Our Story

Higher Performance, Higher Satisfaction

업계 최고의 전문인력들이최적의 디지털 광고를 제안하고 운영합니다.

메이블의 목표

우리의 목표는 광고주가 디스플레이, 검색 등 광고 미디어 유형을 불문한 ‘최대한’의 선택지를 토대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제공하는 성과 중심의 미디어 컨설팅 기업으로서 광고업계에 깊이 뿌리내리는 것입니다.

2010년 ㈜미디어에이드에서 출발한
인터넷 광고 전문 미디어렙
성공적인 온라인 광고 캠페인을 위해 대형 포털 및 전문 사이트에 대한 광고 집행과 효과 분석 업무를 수행합니다. 메이블이 다루는 광고 영역은 전통적인 인터넷 광고인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를 비롯하여, 모바일,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검색광고까지, 모든 온라인 광고를 아우릅니다.

연혁

  • 2018

    1. 01월 카카오 SA 공식 대행사 선정
    2. 11월

      카카오 KPP(Kakao Premium Partner) 선정

    3. 12월 스마트미디어렙(SMR) 2019년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 2017

    1. 01월 구글 코리아 공식 대행사 선정
    2. 06월

      PA플랫폼 전문 세일즈 조직 Performance Design팀 신설

      미디어매스(Mediamath)계약 체결

    3. 09월 DA+SA 통합 전문 제인 팀 DS팀 신설
  • 2016

    1. 01월

      카카오 마케팅 플랫폼 상반기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구글 코리아 공식 대행사 선정

      페이스북 코리아 2016년 상반기 공식 대행사 선정

    2. 06월

      텐센트, 구글 DBM 광고대행 계약 체결

    3. 10월

      주주사 변경, KT그룹 편입

  • 2015

    1. 01월 스마트미디어렙(SMR) 2015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2. 03월 구글 글로벌 공식 대행사 ‘Google Partners’ 선정
    3. 07월

      하반기 카카오 마케팅 플랫폼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CJ E&M 온라인 동영상 부문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 2014

    1. 01월

      카카오 마케팅플랫폼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구글 코리아 2014년 공식 대행사 선정

    2. 09월 카카오 모바일광고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3. 11월 구글 코리아 2015년 공식 대행사 선정
  • 2013

    1. 09월 카카오톡 제휴 광고 플랫폼 ‘캠핑톡 for Kakao’ 런칭
    2. 10월 메이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AD Screen’ 런칭
    3. 11월 트위터 코리아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 2012

    1. 07월

      주주변경 - 한앤컴퍼니

      카카오톡 선물하기 광고상품 독점 판매 계약

    2. 08월 LG유플러스 WiFi 광고상품 독점 판매 계약
    3. 10월

      다음 Ad@m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연계 광고상품 개발

      메이블(Mable Inc.)로 사명 변경

    4. 12월 구글 코리아 2013년 공식 대행사 선정
  • 2011

    1. 05월 GRP Forecast 2.0 런칭
    2. 12월 개업 첫년도 227억원 수주 달성
  • 2010

    1. 08월 ㈜미디어에이드 설립

CI소개

Primary Logo
메이블의 대표 이미지로서 가장 핵심적인 아이덴티티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News & Column

직장 생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내 동호회!

오늘은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동호회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을 소개해드립니다.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멤버들에게 듣는 사내 동호회의 매력 속으로 빠져 보시죠!

 


(사진 클릭시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Q. 엔서치마케팅 사내 동호회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동호회 회장 A: 저희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독서 동호회입니다. 이름이 좀 길어서 의아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웃음)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은 류시화 시인의 시집 제목에서 가져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동호회 회원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이름으로 짓게 되었죠저희는 과제나 토론 부담 없이 온전히 독서를 즐기는 동호회입니다. 책의 장르도 상관없고요. 실제로 만화책을 좋아하는 회원들도 있답니다. 
   
Q. 동호회의 분위기가 궁금한데요? 
회원 B: 저희 동호회는 초반에 같은 팀 분들을 주축으로 구성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소모임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재미있는 책이 있으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읽은 책의 내용도 설명해주고, 서로에게 책 추천을 해주기도 합니다. 정적인 분위기라기 보다 담소도 나누고,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사랑방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Q. 사내 동호회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회원 C: 회원들이 읽고 싶은 책을 SNS로 신청하면, 스텝들이 취합하여 일괄적으로 구매합니다. 책이 배송되면 회장님이 책을 찾으러 오라고 메일로 전체 공지를 하죠. 회식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보통 그때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Q. 사내 동호회의 장점을 꼽으라면? 
회원 D: 회사생활을 하며 타 팀 분들과 서로 교류를 할 일이 많이 없잖아요. 그런데 동호회에 참여하며, 다른 팀 분들과 교류가 많아졌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또 저희는 모든 프로그램이 자발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서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회원 E:  평소에 책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평일에는 근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기 때문에 서점을 방문해서 책을 살 기회가 거의 없는데,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책을 한 달에 한 권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준다고나 할까요? 지치고 힘들 때 책으로 위로받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위안 받는 것이 동호회의 매력인 것 같아요. 
 
Q.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앞으로의 계획은? 
회원 F: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더 많은 책을 공유하기 위해 책 대여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자신이 가진 책의 목록을 공유하고, 서로 원하는 책을 빌려주면서 읽는 거죠. 그럼 본인이 소유한 책 이외에도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