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Higher Performance, Higher Satisfaction

업계 최고의 전문인력들이최적의 디지털 광고를 제안하고 운영합니다.

메이블의 목표

우리의 목표는 광고주가 디스플레이, 검색 등 광고 미디어 유형을 불문한 ‘최대한’의 선택지를 토대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제공하는 성과 중심의 미디어 컨설팅 기업으로서 광고업계에 깊이 뿌리내리는 것입니다.

2010년 ㈜미디어에이드에서 출발한
인터넷 광고 전문 미디어렙
성공적인 온라인 광고 캠페인을 위해 대형 포털 및 전문 사이트에 대한 광고 집행과 효과 분석 업무를 수행합니다. 메이블이 다루는 광고 영역은 전통적인 인터넷 광고인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를 비롯하여, 모바일,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검색광고까지, 모든 온라인 광고를 아우릅니다.

연혁

  • 2017

    1. 01월 구글 코리아 공식 대행사 선정
    2. 06월

      PA플랫폼 전문 세일즈 조직 Performance Design팀 신설

      미디어매스(Mediamath)계약 체결

    3. 09월 DA+SA 통합 전문 제인 팀 DS팀 신설
  • 2016

    1. 01월

      카카오 마케팅 플랫폼 상반기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구글 코리아 공식 대행사 선정

      페이스북 코리아 2016년 상반기 공식 대행사 선정

    2. 06월

      텐센트, 구글 DBM 광고대행 계약 체결

    3. 10월

      주주사 변경, KT그룹 편입

  • 2015

    1. 01월 스마트미디어렙(SMR) 2015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2. 03월 구글 글로벌 공식 대행사 ‘Google Partners’ 선정
    3. 07월

      하반기 카카오 마케팅 플랫폼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CJ E&M 온라인 동영상 부문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 2014

    1. 01월

      카카오 마케팅플랫폼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구글 코리아 2014년 공식 대행사 선정

    2. 09월 카카오 모바일광고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3. 11월 구글 코리아 2015년 공식 대행사 선정
  • 2013

    1. 09월 카카오톡 제휴 광고 플랫폼 ‘캠핑톡 for Kakao’ 런칭
    2. 10월 메이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AD Screen’ 런칭
    3. 11월 트위터 코리아 공식 미디어렙사 선정
  • 2012

    1. 07월

      주주변경 - 한앤컴퍼니

      카카오톡 선물하기 광고상품 독점 판매 계약

    2. 08월 LG유플러스 WiFi 광고상품 독점 판매 계약
    3. 10월

      다음 Ad@m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연계 광고상품 개발

      메이블(Mable Inc.)로 사명 변경

    4. 12월 구글 코리아 2013년 공식 대행사 선정
  • 2011

    1. 05월 GRP Forecast 2.0 런칭
    2. 12월 개업 첫년도 227억원 수주 달성
  • 2010

    1. 08월 ㈜미디어에이드 설립

CI소개

Primary Logo
메이블의 대표 이미지로서 가장 핵심적인 아이덴티티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회사소식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함께 모바일 광고 시장이 최대 활황을 맞고 있는데요. 모바일 광고는 지난해 집계된 국내 총 광고비 11조 1295억 원 중 매체 점유율 1위(19.9%)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는 2015년과 비교할 때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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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가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최근에는 '허위 트래픽' 문제도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허위 트래픽은 실제 유저가 아닌 가짜 트래픽으로 배너 클릭 및 인스톨을 발생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광고주는 불필요한 광고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No.1 데이터 마케팅 컴퍼니' 플레이디에서는 허위 트래픽 방어 기능이 강화된 광고 플랫폼 '애드스크린 2.0(AdScreen 2.0)'을 출시했습니다.   

 

오늘은 모바일 앱 마케팅 솔루션 애드스크린 2.0을 제작한 모바일플랫폼팀 윤언호 팀장님, 이다경 매니저님, 오형주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애드스크린의 역사에서부터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애드스크린 2.0의 특장점까지 자세하게 소개해드립니다! 

 


 

Q. 애드스크린에 대해 생소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솔루션 플랫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윤언호 팀장: 애드스크린은 모바일 앱 다운로드 마케팅에 특화된 광고 플랫폼입니다. 2015년에 국내의 모바일 웹과 앱의 네트워크 지면을 엮어서 광고주분들께 제공하는 CPC 플랫폼으로 시작을 했고요. 2016년부터는 글로벌 어필레이트 인벤토리를 연동하면서 앱 광고주의 캠페인 전환 목표에 보다 근접한 비보상형 CPI 상품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7개의 국내 매체 네트워크로 시작했던 플랫폼이었지만, 3년 정도 지난 지금은 50여 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10여 개의 앱 트래커를 연동한 퍼포먼스 플랫폼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제는 국내의 모바일 앱 사업을 하시는 커머스나 게임 광고주께서는 한 번쯤은 애드스크린을 경험하거나 제안을 받아보셨을 만큼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경험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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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번 애드스크린 2.0을 출시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형주 매니저: 모바일 앱 시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광고 사기 즉 프로드(Fraud) 패턴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애드스크린 1.0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은 강화한 모델을 필요로 하게 된 거죠. 애드스크린 1.0에서 쌓은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캠페인 KPI를 광고주 ROAS에 더욱 근접하게 하고자 애드스크린 2.0을 기획하고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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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애드스크린 2.0의 특장점을 설명해주세요. 

오형주 매니저: 이번에 애드스크린 2.0 업그레이드로 인해 개별 유저의 성과 추적을 바탕으로 실시간 데이터량 증감 추이 및 시간대 별 클릭/인스톨 패턴, 리텐션 관리가 최대 45일까지 가능해지면서 지면 별 성과를 중장기로 걸쳐서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허위 트래픽 방지 기능도 한층 강화되어, 앱 설치 이전은 물론 설치 후에도 장기적으로 개별 이벤트 성과를 추적하면서, 광고비의 누수를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마케터가 직접 대시보드 상에서 모바일 앱 광고주의 KPI에 적합한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면서 트래픽 최적화 컨트롤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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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위 트래픽 방지 기능은 이전에 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강화되었나요? 

윤언호 팀장: 광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광고 사기, 즉 프로드(Fraud)라고 일컫는 허위 트래픽의 방식도 보다 교묘해졌는데요. 허위 디바이스를 이용해서 실존하지 않는 가짜 유저를 진짜 유저인 것처럼 만들어내는 방식도 있고요. 실존하는 진짜 유저의 디바이스 안에서 가짜 클릭이나 가짜 인스톨을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디바이스 정보나 네트워크 정보, 앱 유저의 실제 활동 정보를 통해서 그 이상 패턴을 잡아낼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애드스크린 1.0이 클릭 시간 패턴, 인스톨 볼륨 패턴, 인스톨 이후 인앱 유저의 활동 패턴을 최소 1시간에서 최대 14일까지 모니터링 해왔다면, 애드스크린 2.0에서는 최대 45일까지 디바이스 추적 기간을 확장했습니다. 그리고 실존 유저인지 가짜 유저인지를 판별하는 유효 디바이스 식별 정보를 기존의 10여 개에서 20여 개로 2배 확대하여 보다 다양한 판단 기준으로 허위 트래픽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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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고주(사용자) 입장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나요? 

이다경 매니저: 광고주 앱 마케팅 캠페인 진행에 있어서 신규 트래픽의 지면 공급은 광고주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따라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트래픽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전의 애드스크린 1.0 방식에서는 신규 매체 연동을 위해 최소 2일이 걸렸지만, 개선된 2.0의 시스템 연동을 통해 실시간 서버 연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 매체 사용의 가용 범위가 넓어졌는데요. 이로 인해 광고주가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글로벌 트래픽 공급을 적시에 더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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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애드스크린 2.0을 출시하면서 가장 우선순위에 둔 것은 무엇인가요? 

이다경 매니저: 애드스크린 2.0을 출시하면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 점은 실시간 트래픽 분석의 자동화였습니다. 갈수록 높아지는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 달성을 위해 작게는 시간대 별 유입되는 유저들의 패턴 분석에서부터 크게는 이벤트 별 성과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트래커를 통해 성과를 확인하는데 필요한 시간보다 애드스크린의 실시간 성과 분석으로 좀 더 빠른 트래픽 최적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Q. 애드스크린 2.0에 대한 마케터 및 광고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이다경 매니저: 최적화의 빈도가 잦아지고, 모니터링의 기간이 더 길어지면서 광고주들께서는 기존의 타이트했던 성과 관리가 2.0 업데이트 이후 더 조밀해진 것 같다고 만족해하셨습니다. 특히 열람해야 할 매체의 수와 그 데이터가 많을 때 광고주 마케터께서 "평소에 알아서 잘해주시니 애드스크린은 따로 확인 안 해요"라고 답변해주신 적이 있는데, 그때 저희 팀 모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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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향후 계획과 끝인사 부탁드립니다. 

윤언호 팀장: 애드스크린이 지금까지는 광고주께서 건강한 유저 생태계를 조성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신규 유저를 모객하는데 특화되어 온 플랫폼이었다면, 앞으로는 기존 유저들 특히 비활성 유저의 재활성 하거나 오디언스를 타겟팅하여 유저들의 행위를 촉진할 수 있는 상품으로 광고주분들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나아가서는 광고주분들이 원하는 효율에 보다 가까운 퍼포먼스 플랫폼의 대표 주자로서 애드스크린이 시장에서 이름을 오르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애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애드스크린 2.0! 애드스크린 2.0을 담당하는 모바일플랫폼팀의 말에서 솔루션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애드스크린 2.0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위 인터뷰는 동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